부동의 1위 김병관, 지난해 비해 주식 2335억 상승'한국당' 김세연은 2위, 박덕흠은 안철수 빠져 3위2017.3.23/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원의원재산공개김병관김세연박덕흠박응진 기자 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공천 헌금 의혹 늑장 수사 논란…경찰, 진상 파악·신속 수사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이혜훈 재산 175억, 6년새 113억 증가…온가족 주식만 121억與 "김병기 윤리심판원 징계 절차 외 추가 조치 없다"與 '1일1의혹' 이혜훈 청문회 강행 방침…"옹호보다 검증"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