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트럼프 연설 반대'…친미단체 '환영' 맞불 경찰 8천명 투입 '철통경비'…1인시위·기자회견 금지
7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트럼프 대통령 방한 환영 집회와 반대 집회가 각각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환영과 반대 측 양의 입장이 서로 대조를 이뤘다. 사진 왼쪽 트럼프 대통령 방한 환영 집회, 오른쪽 트럼프 대통령 방한 반대 집회. 2017.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신웅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경찰들이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나섰다. 2017.11.7/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