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범죄·여성고용미달 등 질타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왼쪽)과 이성기 차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7.10.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