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위 전 환경부 장관(오른쪽에서 두번째) /뉴스1구교운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노년기 우울증, 가장 흔하지만 가장 늦게 발견…인식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