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우진 인선 관련 "文대통령과 사전협의"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17.5.2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청문회김정률 기자 한동훈 "계엄 극복 못해 李정권 폭주…다시 한번 죄송하다"송언석 "李대통령,국수본 수사지휘권 법제화…與수사 막으려 외압"관련 기사민주 43%·국힘 23%…김민석 '적합' 43% '부적합' 31% [갤럽]김민석 청문회 마무리…野 "국민검증 탈락"에도 막을 길 없다민주 46%·국힘 21%, 5년 내 최대 격차…김민석 총리 적합 49%[갤럽]김민석, 내주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 제출…큰 고비 없을 듯'李정부 초대 총리 후보자' 김민석, 국회 청문회·본회의 인준 통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