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는 룸싸롱 전전, 낮에는 따뜻한 보수 내세워""부모 잘 만나 유학 가고, 지역구 세습해"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지난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LA로 출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홍 전 지사는 취재진의 당대표에 도전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당권에 도전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