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41.08% 획득 재수 끝에 대권 쟁취…취임 일성은 개혁·통합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이 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 되자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공원에서 대국민 인사를 마친 후 시민들을 향해 손흔들고 있다. 2017.5.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이 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 되자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공원에서 경선 주자들과 대국민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김부겸 의원, 문 당선인, 안희정 충남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2017.5.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 중계를 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힌 후 귀가를 위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홍 후보는 "무너진 한국당 복원에 만족한다"며 사실상 패배를 수용했다. 2017.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9대 대선 투표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 방문 후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7.5.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