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석패 이후 5년간 '절치부심' 끝 당선 비서실장·민정수석 등 국정운영 경험 풍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19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방송을 보며 당원들의 환호에 두 팔 벌려 화답하고 있다. 2017.5.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후보는 "나라다운 나라,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공약으로 내걸며 앞으로 5년간 국정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은 문재인 후보가 어린 유년 시절과 중고등학교 모습. (문 후보 공식 사이트 제공) 2017.5.10/뉴스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후보는 "나라다운 나라,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공약으로 내걸며 앞으로 5년간 국정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은 문재인 후보와 김정숙 여사의 결혼 사진. (문 후보 공식 사이트 제공) 2017.5.10/뉴스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후보는 "나라다운 나라,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공약으로 내걸며 앞으로 5년간 국정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은 문재인 후보가 참여정부시절 민정수석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한 모습. (문 후보 공식 사이트 제공) 2017.5.10/뉴스1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5.1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9일 제19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적폐청산'을 외쳐온 문 후보는 '변화'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표심을 얻어 대권의 꿈을 이루었다. 사진은 문 후보 특전사 군복무 시절 모습. (문재인캠프 제공) 2017.5.9/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