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같은 시각 기준 1.18%보다 2배 이상 높아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남영동 투표소에서 대통령선거 홍보대사로 위촉된 산들, 진세연, 장나라, 정애리, 윤주상, 김연우(왼쪽부터)가 사전투표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5.04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구교운 기자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연세대 의대 "유전체 입체구조, 면역 유전자 작동 여부에 영향"관련 기사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진주 민주당원들 "최구식 전 의원 입당 반대 촉구"최상화 이어 최구식·송도근까지 민주당행…경남 보수 '술렁'최구식 전 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당원 자격 심사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