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비용 논란에 후보들 엇갈린 반응1일 오후 경북 성주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부지에서 미군들이 헬기로 실어 온 물자를 나르고 있다. 사드포대 등 추가 장비 반입이나 공사 차량을 막겠다는 주민들과 이를 통과시키려는 경찰들의 대치로 성주 소성리 마을에는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7.5.1/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홍준표 "국힘 회생불능, 정치검사 출신 탓…혹독한 빙하기 당해 봐라"안철수 "검찰 출신 대통령 뽑지 않을 것" vs 한동훈 "안, 박원순·문재인 지지"[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