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서 친문으로 사람만 바꾸는 패권교체 막아야"ⓒ News1관련 키워드2017대선문재인바른정당대선후보선출박기호 기자 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美 최대 가전 유통업체 최고 명당엔 '삼성전자'…소비자도 엄지척관련 기사171석 민주당, 대통령 배출…'이재명 정부' 역대 가장 강력한 리더십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홍준표 "尹 탈당 요구? 시체에 난도질…사람 도리 아냐"'탄핵 대선' 경험한 국힘 "빅텐트, 뭉치면 이긴다"는데…글쎄2500만 게이머 표심 어디로…장미대선 앞두고 게임 공약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