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통령"과 "배신자 XX" 환호와 비난이 공존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운데)가 3일 오전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2017.4.3/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유승민르포김정률 기자 조국 "한동훈, 尹정권 황태자"…韓 "그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李대통령 추경 지시 공방…野 "지선용 매표" 與 "민생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