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4월3일 13일간 미비점 드러나전국 동시투표·ARS 문제 노출이재명(왼쪽부터), 최성, 문재인,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이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수도권·강원·제주 선출대회에 입장하며 당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7.4.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문재인안희정이재명민주당2017대선관련 기사'세번째 대권 도전' 이재명, 민주당 심장부 득표율 19.4%→88.69%경선 3등서 '어대명' 되기까지…이재명 1128일 만에 재등판4·2 재보선 D-4…'조기대선 바로미터' 수도권·충청 민심 촉각양향자 "조기대선 온다면 경선 출마…이준석과 스펙트럼 넓히는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