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안희정-최성은 푯말 안 들어MBN이 주관하고 TV조선, 연합뉴스TV가 공동방송하는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토론회가 17일 서울 MBN 스튜디오에서 열f리고 있다. 2017.3.17/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17대선더불어민주당이재명사드문재인안희정최성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조소영 기자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관련 기사[프로필]한병도 국회운영위원장…정무수석 출신 합리적 중진[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김병주 "유승민 '대통령 연락 무시했다' 자랑질?…찌질하고 졸렬"이종석 국정원장 "통일교 측 한 차례 만났지만 이후 교류 없었다"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