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위를 얻는 길만 걸어왔던 사람과는 같이 못해"정운찬 전 국무총리. 2016.12.17/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관련 키워드정운찬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롯데웰푸드,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기재부 장관상 수상교원구몬,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고려아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복지부 장관상 수상제2회 한국CEO경영대상, '2025 CEO의 날 기념식' 성료'행복 전도사' 최세규가 전하는 "마음을 살리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