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인적쇄신 단행하며 정국 수습 시도野, '불소통 인선'에 반발…강경대응 성큼성큼최순실씨가 3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16.1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순실박지원우상호박근혜김병준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김정률 기자 장동혁, 4심제 반대 조희대에 "모든 재판 중단 없어야…사법부 결기 필요"국힘 "李 대통령, 사법부 압박 선동 중단해야…SNS서 사실 호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