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는 감금 아닌, 외부세력·불법 수사"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황교안 국무총리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6.7.1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조소영 기자 정청래 "부울경 중 집중해야 할 지역은 경남"…통영 찾아 민심 다지기한병도 與원내대표 "더 큰 기여의 길로"…연임 도전 위해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