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사무총장·박원순 서울시장 대표적…판단력과 행동력 뛰어나 '팔방미인'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오른쪽)과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2015.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새누리당김무성안철수문재인반기문김부겸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