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친박인지는 박근혜 대통령만 알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에서 장차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청와대) 2015.11.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친박분화신조어계파진박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