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자료제출과 열람 방식을 둘러싼 여야의 기싸움으로 파행을 빚고 있는 가운데 황 후보자가 텅 빈 청문회장에서 머리를 끄적이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15.6.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관련 기사홍준표 "내가 배신한 게 아니라 배신당한 것…국힘, 잡새 틀튜버 난동으로 망조"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 출마, 당혹"…조국 "경쟁력 경쟁할 때"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