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2002년 월드컵 때처럼 회복되길"이홍구 전 총리(앞줄 오른쪽 네 번째)가 3일 서울 성북동 주한 일본대사관저에서 욱일대수장을 받은 직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뒷줄 왼쪽 여섯 번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뒷줄 오른쪽 다섯 번째), 한승주 전 외무부장관(앞줄 맨 오른쪽) 등도 축하차 수여식에 함께 참석했다. ⓒ News1관련 키워드이홍구정몽준관련 기사"존경했던 분, 안타깝다"…故조석래 빈소 이틀째 정재계 조문행렬(종합)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영웅들이 모였다…히딩크 "난 오대영 감독이었다"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결혼 1년 만에 득녀아산재단, 아산장학생 713명에게 장학금 44억 원 전달'보고싶은 삼촌' 끝까지 빈소 지킨 '정몽준·정몽규'…'각별한 애정' 보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