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감싸면 감쌀수록 증거조작 연루된 검사들의 혐의도 짙어져"박수현 민주당 원내대변인 2013.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현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유우성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