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개혁특위 새누리당 김재원, 민주당 문병호 간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사 협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지난 임시국회에서 국정원의 정치활동 금지 등 7개 개혁법안을 합의·통과시킨 여야는 오는 2월 말까지 국정원의 정보, 대테러 기능 강화를 목표로 추가 논의를 이어간다. 2014.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문병호김재원정치적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