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중후반까지 이어질 국정 동력 회복 여부 관건지방선거 결과 따라 향후 국정운영 방향 중대 기로경제, 대북 관계 변수 상존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월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3.12.30/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2013.12.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새누리당 김무성(왼쪽), 서청원 의원. 2013.11.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국가정보원 개혁법안과 예산안 등 쟁점법안을 놓고 여야가 숨가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나흘째 계속된 '철도민영화 저지와 을 입법·예산을 위한 철야농성' 현장을 찾아 의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12.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남북교류의 '최후 보루' 개성공단이 질곡진 한해의 끝자락 어둠이 짙게 깔린 개성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2013.12.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집권 2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