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30일 국회 정론관에서 철도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여야 합의사항을 발표한 뒤 손을 맞잡아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김태흠·김무성 의원, 민주당 박기춘·이윤석 간사. 2013.12.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김무성박기춘김태흠국토위김한길새누리당민주당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구교운 기자 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건보 'The건강보험' 앱, 공공앱 운영 성과평과서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