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일부 비판 받는 문재인과 차별화?…창당 앞두고 민생 노력 부각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상계동 도봉운전면허 시험장 내 발달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디앤디 카페를 찾아 일일 바리스타 체험을 하고 있다. 2013.12.2/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노원콘서트신당 창당문재인문창석 기자 쿠팡 주주 집단소송 결과, 美 '보복관세' 좌우한다…국민연금 역할론 부상'관세 25%' 보복 오나…쿠팡 사태가 소환한 '무역법 30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