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서 첫 회의…향후 역할에 주목'민주당-정의당-안철수' 등 '新야권연대' 모태 가능성 촉각안 의원 등 "단일사안 연대" 일단 선긋기…셈법과 속내는 달라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국정원과 군 등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진상규명과 민주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각계 연석회의에서 김한길 민주당 대표, 천호선 정의당 대표, 안철수 무소속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11.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병두민주당각계 연석회의정의당신야권연대야권재편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