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측 "정치보복" 극렬반발법무부가 이달 중 헌정 사상 처음으로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진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통진당사 로비가 썰렁하다.법무부는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혐의와 통진당의 당헌·당규 및 강령이 민주주의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심판 접수 후 헌법재판소는 180일 이내에 해산 여부를 결정하도록 돼 있다. 2013.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통합진보당 정당해산심판 청구이석기박근혜이정희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