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댓글의혹에 軍, 보훈처까지 난타戰 예상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기남 위원장이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특위는 이날 53일 동안 진행된 국정원 국정조사 일정을 마무리하지만 여야간 입장차가 커 결과보고서 채택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2013.8.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기사대선개입 공방 속 국감 종료…포스트 국감 험로 예고정청래 "국정원-사이버司 공문 통해 심리전 적극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