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오른쪽)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2013.8.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당청황우여김기춘최원영관련 기사정우택 "공공기관 인사서 대선 동지 배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