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북방한계선)이 언제 위험해 진 적 있느냐. 또 NLL을 망가뜨리려고 시도한 적 있느냐"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8일 10.30포항남.울릉 재선거 허대만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관련 키워드김한길대화록 국면문재인입장표명NLL박정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