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최경환 원내대표에게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해골 모형과 '끝을보자'라고 적힌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13.10.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경관련 기사이해찬 전 총리 장례 나흘 차…장동혁 등 국힘 지도부 조문61세 환갑 맞은 '보험연수원', 글로벌·AI 신사업으로 회춘 노린다"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하태경 보험연수원장 "창립 첫 베트남 보험 교육 시장 진출"보험 분야 전문 자격시험, AI가 출제한다…내년 상반기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