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내일 긴급 회견…與 "감찰 착수 당연" 정치공세 일축, 3자회동 돌발 변수채동욱 검찰총장이 13일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감찰지시를 밝힌 직후 사퇴했다.이날 황 장관은 자신과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된 감찰관을 통해 채 총장의 '혼외 아들' 논란과 관련한 진상을 조속히 규명해 보고하도록 조치했다. 조선일보가 지난 6일 채 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을 보도한지 일주일, 지난 4월4일 총장에 취임한지 5개월 만이다.사진은 이날 오후 채 총장이 사퇴를 밝힌 후 대검찰청을 나오는 모습(오른쪽)과 황 장관이 정부과천청사에서 퇴근하는 모습. 2013.9.13/뉴스1 © News1 유승관,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채동욱황교안김한길박근혜김관영김태흠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