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민주당 4대강 불법비리 진상조사위원회 출범식 및 4대강 사업 피해 증언대회에서 이미경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진상조사위는 향후 4대강 사업과 관련한 국정조사를 준비하고 건설업체 담합비리 의혹과 관련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2013.5.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미경전병헌우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