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배우 조성목, 강동원(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두근 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두근 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 미라(송혜교 분)와 열 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조성목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라의 아들 바보 철부지 남편 대수 역은 강동원이 맡았다. 개봉은 9월 3일.
rnjs337@news1.kr
‘두근 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 미라(송혜교 분)와 열 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조성목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라의 아들 바보 철부지 남편 대수 역은 강동원이 맡았다. 개봉은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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