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수사권·기소권 보장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30일째 단식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가 12일 서울 광화문광장 농성장을 찾은 둘째딸의 어깨를 두드리고 있다. 2014.8.12/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