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4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마천농협을 방문한 2014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50명이 특산물인 산양삼을 들고 임창호 함양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군청 제공) 2014.7.5/뉴스1songthoma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