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가수 선미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젖은 머리와 맨발로 등장해 태극전사를 응원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두 번째 경기 대한민국과 알제리 전은 23일 오전 4시부터 열린다.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한국 알제리전 영동대로 응원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