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정훈진 기자 = 9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백광장에서 '제69회 구강의 날'을 맞아 치과의사회 의사들이 시민의 구강검사를 하고 있다.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는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와 어금니 '구'자를 숫자화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했다. 2014.6.9/뉴스1
jhj131@news1.kr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는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와 어금니 '구'자를 숫자화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했다. 2014.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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