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2일 부산항 개항이래 처음으로 크루즈 선박 3척이 동시 입항하여 감만부두, 국제여객선터미널에 정박 중 이다. 크루즈 선박 3척은 보이저 오브 더 시즈호(13만7천276t), 사파이어 프린세스호(11만5천875t), 코스타 빅토리아호(7만5천166t)이다. 2014.6.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