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이제우 기자 = 현대 안진범이 부산 김찬영을 제치고 드리볼 하고있다2:0으로 앞서던 현대의 세 번째 골이자 쇄기골이 된 안진범의 골은 부산의 추격의지를 꺽어 버렸다jeawoos4@news1.kr관련 키워드울산 현대 축구단부산 아이리스문수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