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은행권이 자기앞수표 관련 금융사고 예방을 위하여 4월부터 위·변조 방지요소를 보강한 새로운 양식의 정액 자기앞수표를 발행한다.
새 양식의 수표는 앞면 '자기앞수표' 문자의 바탕색을 보라색으로 적용하고, 기울이는 각도에 따라 문자의 색이 변하는 '색 변환 잉크'를 적용해 보다 쉽게 위·변조를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한 직원이 새 자기앞수표를 살펴보는 모습. 2014.4.1/뉴스1
kkorazi@news1.kr
새 양식의 수표는 앞면 '자기앞수표' 문자의 바탕색을 보라색으로 적용하고, 기울이는 각도에 따라 문자의 색이 변하는 '색 변환 잉크'를 적용해 보다 쉽게 위·변조를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한 직원이 새 자기앞수표를 살펴보는 모습. 2014.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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