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훔볼트 카레에서 오는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빌트인 존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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