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조현철 대한항공 군용기사업부 부서장(오른쪽)과 태국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 TAI의 피분 워라완쁘리차 대표가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항공 정비(MRO) 사업 협력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