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할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현지시간) 공군 수송기 '시그너스'(KC-330)를 타고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네팔홍수해외긴급구호대관련 사진네팔 출발 전 마지막 점검'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활동 위해'네팔 향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