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인파를 대비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특별 소통 대책을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KT 그룹 직원들이 여의도 일대에서 무선 품질을 측정하고 이동식 기지국을 설치하는 등 대비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
photo@news1.kr
KT 그룹 직원들이 여의도 일대에서 무선 품질을 측정하고 이동식 기지국을 설치하는 등 대비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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