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현수엽 보건복지부 차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브리핑에 앞서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사망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6.9.2/뉴스1newj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