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G 모빌리티는 서울시 주관의 구역형 로보택시 서비스 ‘강남 심야 자유율주행택시’ 사업에 코란도 EV 모델에 이어 SWM.ai(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을 적용한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우수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 적용으로 보다 넓은 서비스 지역에서 장기간 운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KGM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
photo@news1.kr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우수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 적용으로 보다 넓은 서비스 지역에서 장기간 운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KGM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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