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일 오후 해군잠수함사령부 연병장에서 거행된 도산안창호함 입항 환영행사에서 승조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 및 건조된 3,000톤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은 지난 3월 진해 해군기지를 출항해 161일간 태평양을 왕복 횡단하며 림팩훈련, 한-캐나다 연합협력훈련 등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이날 진해 해군기지로 복귀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photo@news1.kr
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 및 건조된 3,000톤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은 지난 3월 진해 해군기지를 출항해 161일간 태평양을 왕복 횡단하며 림팩훈련, 한-캐나다 연합협력훈련 등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이날 진해 해군기지로 복귀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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