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스1) 이동원 기자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1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정진혁) 임직원 10명과 함께 지역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희망키트’ 230개를 제작했다.
‘얘들아 밥먹자’ 비대면 식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대전·충북지역 350여 명 아동에게 5주간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방학과 주말 결식 위험을 예방한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newskija@news1.kr
‘얘들아 밥먹자’ 비대면 식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대전·충북지역 350여 명 아동에게 5주간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방학과 주말 결식 위험을 예방한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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